추계예술대학교 지역협력센터
만약 이 세상 모든 예술이 사라진다면...
상상하기 힘든 일이겠습니다만 세상의 아름다움은 그 아름다움의 가치를 잃고 인간의 삶도 빛을 잃어 무미건조한 일상이 반복될 것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예술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바꾸기 위한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모든 예술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마음을 치유하며 정서적, 정신적 가치를 실현하게 합니다.
추계예술대학교는 교육을 통해 미래의 예술인을 양성하고 있는 한편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위해 예술로써 봉사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 지역협력센터>에서는 지역사회의 병원, 공공기관 등과 협력하여 예술을 통한 힐링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일반인뿐 아니라 사회의 소외계층에게도 문화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호응과 지지를 바탕으로 추계예술대학교의 예술봉사활동이 지역사회를 넘어 온나라에 물결치는 날이 올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계예술대학교 지역협력센터장 이 용 구